원리를 알면 과학이 쉽다! Ver 3.0



오현수    [re] 우주에서 우주인의 생활모습^^ 2008/04/19

1. 우주인들의 생활

한국 우주인은 10일간 우주에서 어떻게 자고, 먹고 생활할까. 한국 우주인이 머물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러시아 모듈에서는 언제나 고속도로 수준의 기계 소음이 들린다. 소음은 오래 전부터 우주인의 휴식이나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로 손꼽혀 왔다.

“무중력에서 잠자기는 매우 힘들었으며 우주선 내 수면시설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최초로 우주에서 잠을 잔 러시아 우주인 게르만 티토프의 평가다. 그는 1961년 8월 유리 가가린에 이어 두번째로 지구 궤도를 돌면서 하루가 살짝 넘는 25시간 18분 동안 우주에서 지냈다.


그 뒤 잠자리는 개선됐지만 지상보다 열악하기는 마찬가지다. 위아래가 따로 없는 무중력 우주선 안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잠을 잘 수 있지만, 둥둥 떠다니다 위험한 곳에 부딪치지 않으려면 어딘가에 고정하는 방식이 좋다. 보통 우주인들은 침낭에 들어가 잠을 자는데, 이때 침낭은 벨트를 이용해 벽에 고정시킨다. 미국 우주왕복선의 갑판에는 네 명이 각각 잘 수 있는 칸막이 침실이 마련돼 있다. ISS에는 침낭을 설치할 수 있는 선실이 두 곳 있다.

ISS를 방문하는 우주인들은 주로 러시아의 즈베즈다 모듈에서 잠을 잔다. 남여를 구분하지 않고 벽에 붙은 침낭 속에 한 사람씩 들어가잔다. 우리 우주인도 즈베즈다에 있는 침낭 속에 들어가 잠을 잘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데스티니 모듈은 ISS에서 실험실 역할을 하는 곳인데, 5년 전 ‘임시수면시설’(TeSS)이라는 이동식 침실이 하나 들어왔다.

간의탈의실처럼 생긴 이 시설은 우주인이 혼자 잘 뿐 아니라 옷을 갈아입거나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개인 공간이다.
우주왕복선이나 ISS에서는 24시간 동안 해가 뜨고 지는 광경을 16번이나 볼 수 있다. 둘 다 90분마다 한번씩 지구를 돌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망막에 들어오는 빛으로 하루의 시간을 판단하는데, 이렇게 자주 ‘밤낮’이 바뀌면 신체리듬이 깨지기 십상이다.

실제 1997년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에서 5개월 가까이 생활했던 우주인 제리 리넨거는 “4개월이 지나자 밤낮에 대한 감각이 사라져 잠잘 시간에 깨어있고 낮에 대화하다가도 잠이 들어버렸다”고 말한다.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의 갑판에서 ‘시체처럼’ 자고 있는 4명의 우주인. 벽에 고정시킨 침낭에 들어가 있다.

하지만 우주에서 한번 잠이 들면 의외로 지상보다 편안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샌디에이고대와 하버드의대, 미국항공우주국(NASA) 에임스연구소가 건강한 우주인 5명의 수면패턴을 공동 연구한 결과 우주에선 잠을 자다가 일시적 호흡곤란이나 호흡저하가 나타나는 비율이 지구에서보다 55%나 줄었다. 좁은 우주선에 갇혀 생활하는 우주인에게 좋은 소식도 있다.

우주에서는 코골이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잠자는 시간 가운데 코고는 비율이 17%(지상)에서 1% 이하(우주)까지 줄었다. 우주인은 보통 하루일과가 끝나고 8시간 정도 자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만일 전등이 켜져 있거나 우주선 창문으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하고 잔다. 우주는 조용하지만 우주선 내부는 팬 같은 기계가 작동하는 소리로 시끄럽다.

대부분의 흡음재가 불에 잘 타는 소재라 안전을 고려해 흡음 시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이덕주 교수팀은 ISS 즈베즈다 모듈에서 소음이 일어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여기에 맞는 귀마개를 개발하려고 연구 중이다.

러시아가 즈베즈다 모듈의 소음문제로 골치아파하다 소음방지기술이 뛰어난 우리 측에 이 문제를 상의해왔다는 후문이다. 대개 소음을 내는 장비를 교체하면 좋지만 그러기 전까지는 소음방지용 귀마개가 제격이다.

러시아 우주인 2명이 ISS 즈베즈다 모듈에서 귀마개를 쓰고 통신하고 있다. 한국에서 개발할 귀마개는 대화하고 통신하는 동시에 적절하게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 교수는 “진동수가 1000Hz를 넘는 소음은 덮개로 막으면 효과적인 반면, 그보다 낮은 소음은 반대 위상의 음파를 쏴 상쇄시키는 방식이 좋다”며 “이 둘을 적절히 활용하면 소음을 잡는 성능이 뛰어난 한국형 귀마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연구팀이 개발할 귀마개에는 소음 환경이나 착용한 사람의 청력에 따라 없애야 하는 소음의 진동수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간다. 물론 이 귀마개를 해도 대화하는 상대의 목소리나 긴급 상황의 벨소리처럼 필요한 소리는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개발한 귀마개를 착용한 우리 우주인이 ISS에서 자명종 소리에 깨어날 날이 머지않았다. 로큰롤에서 푸치니 오페라까지 다양한 음악이 아침잠을 깨우는 우주왕복선에 비해 ISS에서는 자명종 소리만 들리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초강력 진공 화장실

무중력 환경에서 이 씨가 겪을 또 다른 난관은 또 있다. 바로 생리 현상이다.

지상에서는 그저 땅에 발을 딛고 문제를 해결하면 그만이지만,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ISS에서 볼 일을 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순간의 실수로 다른 우주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을 뿐더러 자칫 첨단 전자부품으로 가득 찬 우주선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ISS로 올라간 말레이시아 우주인은 잠깐의 방심으로 동료 우주인들의 원성을 산 일이 있다. 소유스 호를 타고 이륙한 뒤 ISS까지 가는 이틀 동안 이 씨는 기저귀로 생리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 배설량을 줄이기 위해 발사 전날에는 밥을 굶고 우주선에 탑승하기 직전에는 화장실도 미리 다녀와야 한다.

이 씨가 ISS에 도착한 뒤 사용할 화장실은 일명 ‘폐기물 수집 장치’로 불린다.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배설물을 빨아들인 뒤 탈수 장치로 물을 빼고 따로 저장한다. 소변은 깔때기 모양의 전용 소변기를 통해 본다. 물론 이 때 소변이 공중에 날아다니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ISS는 여성도 서서 소변을 보는 유일한 장소다. 올해 ISS에는 최첨단 화장실이 새로 설치된다. 이 화장실은 소변을 박테리아를 이용한 첨단 정화 기술을 이용해 식수에 가까운 물로 바꿔준다. 가격만 우리 돈으로 180억원에 이른다.

2. 우주인들의 식량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는 우주여행을 하며 무엇을 먹을까.


지상 382km 상공의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는 우주인들에겐 ‘식욕’이란 남의 나라 얘기다. 낯선 우주에서 우리 몸은 환경에 맞도록 변화한다. 지상과 달리 중력이 거의 ‘0’인 우주에서는 허리 아래쪽에 몰려 있던 혈액과 세포액이 허리 위로 올라온다. 코와 목이 부어 향과 맛을 느끼는 신경이 무뎌진다. 평형감각을 잃어버려 생기는 우주비행멀미도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일조한다.

위와 아래 구분이 없는 무중력 환경에서는 눈, 세반고리관, 관절 등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감각기관과 이를 관장하는 뇌 사이에 일대 혼란이 오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입맛이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하지만 음식 문제로 인한 우주인들의 스트레스는 심각한 수준이다.

정기영(대령·내과전문의) 공군항공우주의료원장은 “오랫동안 우주에서 생활하고 돌아온 우주인들이 밝힌 가장 큰 애로는 바로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라고 말한다. 우주에서는 미국과 러시아식만 통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무는 우주인들도 하루 세 끼를 먹는다. 이들이 먹는 우주식은 수분 함량과 가공 방식에 따라 크게 6종류로 나뉜다. 대부분 건조시킨 맛없는 쇠고기와 과일, 야채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우주식은 정말 맛없다’는 20세기 우주비행사들의 푸념은 이제 옛말이다. 우주 음식이 우주인의 영양보충뿐만 아니라 지루한 우주 생활에 활력을 주는 요소로 인정받으면서 지구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의 음식이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이다. ISS 우주인의 식단은 러시아 우주음식이 절반, 그리고 미국식이 나머지 절반을 차지한다. 우주 비행을 하기 몇 달 전 우주인은 150여 가지의 우주음식을 미리 맛보고 채점을 한다. 의학 전문가는 이 중 80여 종을 선택해 약 2주(16일)마다 바뀌는 개별 식단을 짠다.

러시아 우주식은 정부 주도로 만들기 때문에 우주인에게 꼭 필요한 전통음식이 주를 차지한다. 보르시치(빨간 순무가 든 수프)나 트보로크(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음식)가 대표적인 예다. 이 밖에도 통조림에 든 생선이나 고기도 맛볼 수 있다. 음식에 기름기가 많아 한국인의 입에는 다소 맞지 않는다는 평이다.

미국은 일찌감치 상업화에 눈을 돌렸다. 다국적 식품회사에 우주음식 개발을 맡겨 일반인도 구입해 맛을 볼 수 있다. 치킨 콘소메와 버섯크림 수프, 치즈와 닭고기가 들어간 볶음밥, 과일 칵테일, 달걀 스크램블 등 지금까지 200가지가 넘는 식단이 개발됐다. 떨어진 입맛 자극할 한국 우주식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3일 김치, 밥, 고추장, 된장국 등 한국의 전통 식품 10종을 러시아 의생물학연구소(IBMP)로부터 우주식품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 우주인은 4월 8일 소유스 호에 자신이 먹을 한국 우주음식 4kg을 싣고 우주로 올라간다. 한국 우주음식은 중력이 거의 없고 고립된 환경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면서도 먹음직스러운 형태와 맛을 유지하도록 개발됐다. 진공포장용기에 든 볼품없는 음식만 보던 우주인 사이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밥은 고온살균과 무균포장으로 수분을 65% 함유했다.

수분을 이처럼 높이 유지한 이유는 차진 맛을 내기 위해서다. 김치는 고유의 맛과 씹는 느낌을 주면서도 국물이 흐르지 않도록 캔 안에 흡수패드를 넣었다. 매운맛과 짠맛을 줄이고 단맛을 늘린 고추장은 외국 우주인도 소스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4월 12일 ISS에서는 이 씨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우주인인 유리 가가린을 추모하는 조촐한 만찬이 열린다. ISS에 결합된 우주인의 생활공간인 즈베즈다 모듈의 식탁에 마련된 특별식 메뉴는 다름 아닌 한국의 밥과 된장국, 김치. 한국인 최초로 우주에 가는 고산 씨가 차린 밥상에서 러시아 우주인 3명과 미국 우주인 2명이 둥둥 떠다니며 한국의 맛을 즐길 예정이다.

최근 러시아와 미국 음식이 주도하던 우주식단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일본과 유럽의 모듈이 ISS에 새로 건설되면서 우주식단에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의 전통음식 100여 가지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 이 대열에 낄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 방사선연구원 이주운 박사는 “한국 우주음식이 ISS 식단에 정식으로 오르면 우리 음식을 세계에 알릴뿐 아니라 경제적인 파급 효과도 매우 크다”고 말했다 (박스) 우주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000년부터 매년 ‘우주식품경진대회(Space Food Competition)’를 개최하고 있다.

전 세계 식품 관련 전공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우주식품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NASA가 매년 개최하는 여러 경진 대회 중 유독 눈길을 끄는 대회가 있다. 우주식품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우주식품경진대회다. 2000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대학원 이하 식품공학 전공자나 영양학 전공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 개최 목적은 명확하다. 우주 개발에 필요한 첨단식품 가공기술의 아이디어를 얻자는 것. 장거리 우주여행에 맞는 식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이 대회를 통해 수집된다. 이 때문에 세계적 식품생산업체들도 매년 후원에 나서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먼저 음식물 조리부터 포장을 비롯해 장거리 우주여행에 맞는 식품처리 방법을 제출한다.

이를 기준으로 NASA와 식품산업계 대표로 구성된 심사의원단은 참가팀들의 제안과 실제 가공된 우주식품을 평가하게 된다. 평가 기준은 제법 까다롭다. 먼저 재료는 NASA가 장거리 우주여행을 위해 세운 생명지원프로그램에서 지정한 농작물이어야 한다. 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오븐만을 이용해 조리하고 재료 하나로 여러 음식을 만들수록 점수가 좋다. 40대 이상 남녀에게 맞는 칼로리와 영양소가 들어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이 대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우주식품만 수십 가지. 우주인을 위해 특별 제작한 피자, 요구르트, 고단백 우유 등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식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난해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팀이 선보인 ‘Veg@eez’가 최우수상에 뽑혔다. 3겹으로 된 이 야채스프레드는 우주인이 먹기 쉽게 다양한 야채를 한데 담았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출처-과학사이언스]

※ 우주정거장 안에서는 우주복을 입을 필요가 없습니니다. 우주선 내부는 지구와 똑같은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력을 제외하고는 지구와 환경이 같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조아람 고맙습니다...^^       200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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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수
2001/12/06 1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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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     [re] 파동이란 것은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가요?  [1] 오현수 2010/11/12 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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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3     [re] 토성을 포함한 목성형행성의 탐사  [1] 박명렬 2010/10/31 1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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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     [re] 물을 마시면서 나는 꿀꺽소리는 어떨때 나나요?   오현수 2010/10/22 1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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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re] 세포??   김현정 2010/10/01 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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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     [re] 백혈구는 어떻게 세균을 추적할까요?  [1] 김현정 2010/10/01 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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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물리공부 9]를 보다가..   심수진 2010/05/01 5564
2009     [re] 물체에 작용한 중력...   오현수 2010/05/01 8783
2008   신문에서 쿼크라는 것을 보았는데요.   허지선 2010/04/17 6034
2007     [re] 물질의 기본입자 - 쿼크란?   오현수 2010/04/19 9585
2006   질문이 있는데요..   김숙정 2010/04/06 7491
2005     [re] 제백효과와 펠티에효과   오현수 2010/04/07 11801
2004   비행기 편명   김학용 2010/04/06 6779
2003     [re] 비행기 편명 정하는 규칙   오현수 2010/04/06 13992
2002   또 질문올리게되네요..   이상욱37회졸업생 ㅋ 2010/04/05 5527
2001     [re] 소개합니다.^^   오현수 2010/04/06 8743
2000   세포분열에서   정우득 2010/04/03 5991
1999     [re] 방추사에 의해 이가염색체가 분리되는 과정   김현정 2010/04/05 10606
1998   세포분열 관찰시 고정의 원리   정우득 2010/04/03 9067
1997     [re] 세포분열 관찰시 고정의 원리   김현정 2010/04/05 13968
1996   왜 관성인지 모르겠어요   김명재 2010/03/29 5256
1995     [re] 관성을 알면 차력이 보입니다.^^   오현수 2010/03/29 9086
1994   처음 뵙겠습니다. 너무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자 2010/03/27 6204
1993     [re] 도르래로 내가 나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3] 오현수 2010/03/27 9924
1992       [re] 일요일에도 답변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질문자 2010/03/28 5814
1991         [re] ㅎㅎ답답하시죠. 답변입니다.  [1] 오현수 2010/03/28 12472
1990  비밀글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박준상 2010/03/18 760
1989     [re] GPS와 상대성 이론과의 관계는??   오현수 2010/03/19 9849
1988   전 동신고 37회 졸업생입니다..ㅋㅋ   이상욱 2010/03/16 5291
1987     [re] 관성계란???   오현수 2010/03/16 8236
1986   질문이요!   박선호 2010/03/13 5611
1985     [re] 안경중에서 압축렌즈의 압축원리는???^^  [1] 오현수 2010/03/15 10432
1984   차 안에서 물이 든 종이컵을 들때 낮게 들면 흔들림이 커지는지?   한지은 2009/12/30 6232
1983     [re] 차 안에서 관성력 넌 뭥미???   오현수 2009/12/31 7426
1982   유체내에서 물체의 움직임에 관한 것입니다.   문광현 2009/12/24 5224
1981     [re] 유체내에서 물체의 움직임?????  [1] 오현수 2009/12/28 7848
1980   전압에 대해 질문했던 학생입니다 ^^;;   경성 2009/12/18 5462
1979     [re] 전위와 전위차(전기적위치에너지의 차이)=전압   오현수 2009/12/18 15621
1978   전압에 대해!!!!!죄송하지만 꼭좀 답변 부탁드리겟습니다   경성 2009/12/17 5568
1977     [re] 전압을 잡아 볼까요^^  [1] 오현수 2009/12/18 7594
1976   콜라를 흔든 후에 병을 톡톡치면 폭발안하는 이유   조예찬 2009/11/14 5748
1975     [re] 콜라를 흔든 후에 병을 톡톡치면 폭발안하는 이유??   오현수 2009/12/18 8449
1974   고층에선 소리가 잘들리지만 아래에선 소리가 잘 안들리는 이유   김인영 2009/11/08 4423
1973     [re] 소리의 굴절을 잡아라^^??   오현수 2009/11/17 7963
1972   햇볕을 봤을 때 왜 눈이 부시죠?   장도상 2009/11/06 6001
1971     [re] 햇빛을 봤을 때 눈이 부신 이유???   오현수 2009/11/17 7871
1970   2012년 행성x에 대해서   구예솔 2009/10/18 5725
1969     [re] 2012년 행성X와의 충돌은 과연 일어날까?????  [1] 오현수 2009/10/20 7287
1968   중위도에서 바람이 더 많이 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성하 2009/10/04 5168
1967     [re] 중위도에서 바람이 더 많이 부는 이유는?   박명렬 2009/10/09 9530
1966   주행성동물이 밤에 활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도상 2009/09/28 5748
1965     [re] 주행성동물이 밤에 활동하지 않는 이유는?   오현수 2009/10/01 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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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해바라기는 정말 해를 따라 움직이나요?   장도상 2009/09/14 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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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꽃잎이 활짝 열고 닫히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도상 2009/09/14 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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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re] 은행나무는 침엽수인가요 활엽수 인가요???   오현수 2009/08/21 9351
1946   왜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하는거에요?   김은샘 2009/08/19 5451
1945     [re] 왜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하는거에요?   오현수 2009/08/20 7896
1944   질문~!!!!!!!!!!!   한예음 2009/08/19 6022
1943     [re] 자유낙하시 살아 남는 방법??   오현수 2009/08/20 8157
1942   태양을 끄려면 몇톤의 물이 필요해요????   김남지 2009/08/19 5823
1941     [re] 태양을 끄려면 몇톤의 물이 필요해요????   오현수 2009/08/20 8681
1940   갱지가 A4에 비해 더 많이 누렇게 변해있는데 그 이유는?   박선호 2009/08/18 5366
1939     [re] 일반 종이보다 A4 색이 잘 변하지 않는 이유?   오현수 2009/08/19 8307
1938   빛도 입자인가요?   윤초록 2009/08/18 4915
1937     [re]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오현수 2009/08/19 9221
1936   왜 책은 비를 맞으면 ...   임소희 2009/08/16 5371
1935     [re] 왜 책은 물에 젖으면 구불구불해지나요?   오현수 2009/08/17 12925
1934   얼음속의 컵   이민수 2009/06/20 5013
1933     [re] 컵 속의 얼음이 녹는다면?   오현수 2009/06/20 14549
1932   세차의 원리와 자립성의 원리 같은 뜻인가요?   장경하 2009/06/19 5702
1931     [re] 세차의 원리와 자립성의 원리 같은 뜻인가요?   오현수 2009/06/20 8487
1930   궁금한게 있어서요   강성환 2009/05/21 5714
1929     [re] 궁금한건 참지마세요^^  [1] 오현수 2009/05/21 6473
1928   선생님질문이있어요ㅠㅠ...   오세희 2009/05/02 5357
1927     [re]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의 육상경기  [1] 오현수 2009/05/03 9747
1926   선생님 질문있어요 ㅋ^^   이민호 2009/04/21 5154
1925     [re] 압력의 비밀을 풀어드리죠^^  [1] 오현수 2009/04/22 8298
1924   특성시간, 후빙하기 반발작용, 해수면 변동원인   윤승용 2009/04/18 5836
1923     [re] 특성시간, 후빙하기 반발작용, 해수면 변동원인   박명렬 2009/04/20 8183
1922   궁금한게 있어서 글올립니다^^   이민호 2009/04/12 4751
1921     [re] 공기중에서의 회전운동과 직선운동   오현수 2009/04/13 10118
1920   간단하지만 궁금해하던 몇가지   박선호 2009/04/12 5144
1919     [re] 간단하지만 궁금했던 답변입니다.^^  [1] 오현수 2009/04/13 7731
1918   스프레이가 오존층을 파괴하는 방법   박선호 2009/04/11 4903
1917     [re] 스프레이가 오존층을 파괴하는 방법  [1] 오현수 2009/04/11 7654
1916   화성의 과학적 원리   이민수 2009/04/05 6100
1915     [re] 수원 화성의 과학적 원리   오현수 2009/04/06 7456
1914   동영상을 배속으로 보면 소리가   김보라 2009/04/05 5356
1913     [re] 직접들어보세요. 작게 들리십니까^^   오현수 2009/04/06 7136
1912   수원화성을 건축할 때 사용된 과학적 원리   이민수 2009/03/31 6011
1911     [re] ㅎㅎㅎ 자세한 답변입니다.  [1] 오현수 2009/04/01 14154
1910   질문있어요ㅎ   박수진 2009/03/29 5209
1909     [re] 단진자의 주기  [1] 오현수 2009/03/30 8168
1908   질문!   홍수영 2009/03/25 5857
1907     [re] 답변입니다. 물리를 잘하면 장학금은 저절로^^   오현수 2009/03/25 8592
1906   정성분석에관한질문입니다.   김경선 2009/03/21 5212
1905     [re] 수단3 용액으로 지방을 검출하는 실험   선명숙 2009/03/23 17752
1904   동물세포와 식물세포를 염색할때 시간을 다르게하는데..  [1] 김경선 2009/03/16 6289
1903     [re] 동물과 식물세포를 염색할때 시간을 다르게....   김현정 2009/03/17 14544
1902   남자와 여자중 누가 목소리가 더 멀리까지 갈까요?   김가령 2009/02/27 4896
1901     [re] 남성과 여성 중 어떤 목소리가 더 멀리까지 갈까요?   오현수 2009/02/27 8821
1900   정상파에 대한 질문입니다.   조경훈 2009/02/19 5614
1899     [re] 정상파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오현수 2009/02/19 8498
1898   유명한거지만 궁금해서요   송지인 2008/12/16 5409
1897     [re] 궁금할수록 과학은 재밌어집니다.   오현수 2008/12/17 9842
1896   책상 유리의 색깔 변신   김성인 2008/11/14 6337
1895     [re] 책상 유리의 색깔 변신   오현수 2008/11/18 8590
1894   전기저항과 발열량의 관계   정지현 2008/10/04 7699
1893     [re] 전기저항과 발열량의 관계  [2] 오현수 2008/10/05 7972
1892   노란색 물체에 빨간색 빛을 비추면??   정지현 2008/09/15 6331
1891     [re] 노란색 물체에 빨간색을 비추면????   오현수 2008/09/16 9415
1890   빨대에 대한 질문드릴께요. ^^   차성준 2008/08/22 6363
1889     [re] 빨대속의 공기?????   오현수 2008/08/25 9046
1888   얼음을 얼리면   배하연 2008/08/13 5359
1887     [re] 맑고 투명한 얼음을 만드는 방법?   오현수 2008/08/14 9052
1886   닭이 먼저에요, 달걀이 먼저에요?  [1] 홍수연 2008/08/05 5251
1885     [re] 닭과 계란...뭐가 먼저일까요^^ 샘도 궁금합니다.  [1] 오현수 2008/08/06 7086
1884   줄다리기와 마찰력   정지현 2008/08/04 5371
1883     [re] 줄다리기와 마찰력  [1] 오현수 2008/08/06 8724
1882   냉동인간에 관한 질문인데요   정소원 2008/07/20 5485
1881     [re] 인간의 몸의 70%가 물인데...냉동시키면 ㅜ.ㅜ   오현수 2008/07/21 7851
1880   원소, 원자, 분자들 너무 헷갈려요ㅠㅠ   한수연 2008/05/27 5920
1879     [re] 원소, 원자, 분자들이 서로 너무 친해서 그래요^^  [1] 오현수 2008/05/28 10898
1878   신기한 거...   고연희 2008/05/18 5067
1877     [re] 콜라 이거 먹어 말어 ㅜ.ㅜ  [1] 오현수 2008/05/19 8774
1876   선생님 이번엔 역학에서 뉴톤의 법칙 질문입니다. ^^;;   김병찬 2008/05/03 6523
1875     [re] 뉴튼의 운동 법칙의 재해석   오현수 2008/05/04 8555
1874   가속도와 비관성력 문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김병찬 2008/05/01 5654
1873     [re] 오랜만에 관성좀 잡아볼까요^^  [1] 오현수 2008/05/02 12144
1872   왜 플라스틱을 구부리면 뜨거워지나요??   박신정 2008/04/26 5458
1871     [re] 플라스틱을 구부리면 뜨거워지는 이유?   오현수 2008/04/27 7949
1870   우주에서는 어떨까?   조아람 2008/04/18 5290
    [re] 우주에서 우주인의 생활모습^^  [1] 오현수 2008/04/19 10831
1868   콜라+설탕=폭발?   배하연 2008/04/11 5689
1867     [re] 콜라에 설탕을 넣으면 폭발할까요?   오현수 2008/04/14 7710
1866   질량과 중량에 관한 문제입니다   김용찬 2008/04/08 6541
1865     [re] 질량과 중량에 관한 문제입니다   오현수 2008/04/09 7417
1864       [re] 질량과 중량에 관한 문제입니다   김용찬 2008/04/09 9757
1863         [re] 질량과 중량에 관한 문제입니다   오현수 2008/04/10 8050
1862   선생님!!! 원소분석기의 원리   박가람 2008/03/31 7740
1861     [re] 선생님!!! 원소분석기의 원리   오현수 2008/03/31 14001
1860   만유인력과 중력의 차이?   배하연 2008/03/26 5305
1859     [re] 엄밀히 말하면 만유인력과 중력은 다릅니다.^^   오현수 2008/03/27 9750
1858   목욕탕을 가면 피부가 좋아져요?   홍수연 2008/03/25 6024
1857     [re] ㅎㅎㅎ 목욕을 하면 피부가 좋아 질까요?  [2] 오현수 2008/03/25 8012
1856   우물가에 물이 계속 고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_+   홍수연 2008/03/23 6213
1855     [re] 우물가에 물이 계속 고이는 이유는?  [2] 오현수 2008/03/23 7256
1854   진공과 무중력의 정의가 뭔가요?   한수연 2008/03/19 6202
1853     [re] ㅎㅎㅎ 진공과 무중력은 서로 안 친해요^^  [1] 오현수 2008/03/20 11602
1852       그럼 진공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요?   한수연 2008/03/20 5573
1851         [re] 진공상태를 만들긴 쉬어요^^   오현수 2008/03/21 8275
1850   롤러코스터 탈 때 에어타임이 생기는 이유는?   한수연 2008/03/15 6348
1849     [re] 에어타임.... 너무 재밌어요^^  [2] 오현수 2008/03/15 9026
1848   질문입니다.   구서정 2008/03/13 5606
1847     [re] 핵은 더 진하게 염색되는데...   김현정 2008/03/14 8868
1846   실험할 때 오차에 대하서요..& 추가 질문   신지연 2008/03/09 4651
1845     [re] 오차에 대해서 & 오차의 원인과 이를 줄이는 방법  [3] 오현수 2008/03/10 22021
1844   궁금합니다.^^   기혜란 2008/03/02 4865
1843     [re] 물 속에서 손만 유독 쭈글쭈글 해지는 이유는?   오현수 2008/03/03 7552
1842   거중기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조대훈 2008/02/25 6198
1841     [re] 움직도르래의 원리...물리는 움직이는거에요^^   오현수 2008/02/25 11897
1840       선생님..   조대훈 2008/02/25 5878
1839         [re] 기중기와 거중기의 원리?   오현수 2008/02/25 17835
1838   글이 안 써져요 ㅠ.ㅠ 비번이랑 권한이 없다고 계속 안되네여.   김병찬 2008/02/19 6565
1837     [re] 극저온에서 뉴트리노와 빛 누가 빠를까?   오현수 2008/02/19 6487
1836   빛이 절대온도를 통과할수 있나요?   김병찬 2008/02/18 6147
1835     [re] 빛이 절대온도 0K 를 통과할수 있나요?   오현수 2008/02/19 6547
1834   질문 있어요^^   기혜란 2007/12/27 5103
1833     [re] '길거리 흡연' 아이들이 다쳐요.   오현수 2007/12/27 7238
1832   오일볼이 위험(?)한 이유..?   배하연 2007/12/24 5461
1831     [re] 오일볼이 위험(?)한 이유..?   오현수 2007/12/25 6019
1830   시청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은교 2007/12/23 5237
1829     [re] 시청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오현수 2007/12/24 6845
1828   지구에 대해서..  [1] 구유리 2007/12/21 4779
1827     [re] 지구도 '별' 입니다.   오현수 2007/12/24 6441
1826   무더위에도 안 녹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가 있을까요?   한수연 2007/12/21 6123
1825     [re] 저도 그런 아이스크림 하나 주세요^^  [2] 오현수 2007/12/24 6361
1824   영화 백투더퓨처에서...   구유리 2007/12/20 5024
1823     [re] ㅎㅎㅎ 쓰레기를 에너지원으로?  [1] 오현수 2007/12/21 9307
1822   눈이 오면 따뜻해지는 이유..?   홍주현 2007/12/08 6115
1821     [re] ㅎㅎㅎ 따뜻하니까(?) 눈이 와요^^   오현수 2007/12/10 6357
1820   적조현상..   배하연 2007/11/29 4942
1819     [re] 적조현상이 일어날 때 황토를 뿌리는 이유?   오현수 2007/11/30 9381
1818   여쭤볼게 있어서요..   감사용 2007/11/22 5312
1817     [re] 바닷물에 젖은 옷과 강물에 젖은 옷을 동시에 말리면   오현수 2007/11/23 7676
1816   맹점은 왜 코쪽에 있어요? 이해가 안돼요ㅜㅜ   김다영 2007/11/16 5230
1815     [re] 맹점은 왜 코쪽에 있어요?   김현정 2007/11/19 6635
1814   전자유도현상의이용  [1] 김다영 2007/11/15 5553
1813     [re] 마이크와 교통카드의 원리  [3] 오현수 2007/11/16 20848
1812   눈알이 없어도 눈물이 나오나요?   박새봄 2007/11/11 5664
1811     [re] 눈물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ㅎㅎㅎ   오현수 2007/11/12 7627
1810   엘리베이터가 떨어질 때 엘리베이터 안의 물체?   김다영 2007/11/03 5299
1809     [re] 엘리베이터가 자유낙하할 때?  [1] 오현수 2007/11/05 12400
1808   나이가 들수록 과자나 초콜릿을 안먹는 이유는?   한수연 2007/10/25 5918
1807     [re] 샘은 초콜릿 좋아합니다. ㅎㅎㅎ   오현수 2007/10/26 7612
1806   여드름   이효진 2007/10/20 4961
1805     [re] 10대들의 고민 여드름의 예방과 치료  [1] 오현수 2007/10/21 7621
1804   핑글핑글 돌다가 멈추면 잠시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한수연 2007/10/19 6083
1803     [re] 반고리관의 작용 때문입니다.   오현수 2007/10/21 7440
1802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이해한 사람이 정말 12명...   한수연 2007/10/15 5769
1801     [re]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1] 오현수 2007/10/16 6591
1800   전자기유도   이윤혜 2007/10/08 4736
1799     [re] 전자기유도 현상이란?  [2] 오현수 2007/10/08 25641
1798   혈액형과 성격의 관련성   한수연 2007/10/03 6265
1797     [re] 혈액형이 체질이나 성격에 영향을 미칠까? ㅎㅎㅎ  [2] 오현수 2007/10/04 7594
1796   우주의 색은 검은색인데 왜 하늘은 하늘색이에요?   한수연 2007/09/30 6065
1795     [re] ㅎㅎㅎ sky와 space의 차이점은?  [1] 오현수 2007/10/01 6373
1794   잠재의식광고에 대해^^   서훈영 2007/09/29 5214
1793     [re] 잠재의식 광고 [subliminal advertising]   오현수 2007/10/01 7719
1792   목소리로 빨대가 흔들리는 이유?  [1] 배하연 2007/09/08 5033
1791     [re] 공명 현상 때문입니다.   오현수 2007/09/09 7876
1790   모기   이현화 2007/09/06 4765
1789     [re] ㅎㅎㅎ 모기는 냄새로 먹이감(?)을 고르지 않습니다.   오현수 2007/09/07 6622
1788   헤모글로빈   김가령 2007/08/19 5478
1787     [re] 헤모글로빈.....   김현정 2007/09/03 6444
1786   에어컨과 선풍기....  [1] 김서희 2007/08/09 5212
1785     [re] 당근 시원하죠^^ ㅎㅎㅎ  [1] 오현수 2007/08/10 6450
1784   시클로부탄의 정확한 분자모형 부탁드립니다(_ _)   김현영 2007/08/06 6308
1783     [re] ㅎㅎㅎ 시클로부탄의 분자모형 입니다.   오현수 2007/08/08 6604
1782   물체가 잘 안보일 때 눈을 찡그리는 이유?   배하연 2007/08/06 5334
1781     [re] ㅎㅎㅎ 그래야 잘 보이거든요^^   오현수 2007/08/08 7120
1780   물에 젖은 종이가 마르면   이수지 2007/08/04 5195
1779     [re] 물에 젖은 종이가 마르면   오현수 2007/08/06 7752
1778   성염색체에 대해서   한수연 2007/08/03 5085
1777     [re] 성염색체에 대해서   김현정 2007/08/06 5927
1776   선크림의 SPF지수에 관해서   한수연 2007/07/31 5366
1775     [re] 선크림의 SPF지수의 허 와 실  [1] 오현수 2007/08/05 7199
1774   도로와 자동차에 관해서   한수연 2007/07/31 4787
1773     [re] 도로와 자동차에 관해서   오현수 2007/08/05 6453
1772   우주에서 볼펜으로 필기하는 것에 대해서   한수연 2007/07/31 5398
1771     [re] 우주에서 볼펜으로 필기하는 것에 대해서   오현수 2007/08/05 5892
1770   벌레는 천장을 기어다녀도 어떻게 아래로 안떨어지나요?   한수연 2007/07/31 4913
1769     [re] 벌레는 천장을 기어다녀도 왜 아래로 안떨어지나요?   오현수 2007/08/05 6077
1768   벼락에 대해서요 !   김솔 2007/07/30 5108
1767     [re] ㅠㅠ 벼락을 거울로 막으면 큰일납니다.   오현수 2007/08/05 6530
1766   알짜일 위치에너지   김지훈 2007/07/22 5191
1765     [re] ㅎㅎㅎ 알짜일과 에너지   오현수 2007/07/23 7896
1764   키에대해서+   이아름 2007/07/19 5616
1763     [re] 키에대해서+   오현수 2007/07/19 7370
1762   무조건반사의 자극전달속력   구유리 2007/06/29 6208
1761     [re] 무조건반사의 자극전달속력  [1] 오현수 2007/06/30 7285
1760   콜라를 마신후...   조효의 2007/06/24 5866
1759     [re] 콜라를 마신 후의 양치질  [1] 박명렬 2007/06/25 6892
1758   산과 염기~   최선경 2007/06/24 6036
1757     [re] 산의 반응속도   박명렬 2007/06/25 6800
1756   이를 닦고나면...   이현화 2007/06/24 6047
1755     [re] 양치 후 생기는 흰물질   박명렬 2007/06/25 7221
1754   아토피에 대해서.......   한선영 2007/06/22 5406
1753     [re] 아토피에 대해서 [답변 : 하늘마음한의원 원장]   오현수 2007/06/23 6750
1752   마찰전기   김광훈 2007/06/21 5023
1751     [re] 마찰전기 관하여....   오현수 2007/06/23 6299
1750    헬륨가스를 마시면 수명이 단축된다??   이지윤 2007/06/18 5861
1749     [re] 헬륨가스를 마시면 수명이 단축된다??   오현수 2007/06/18 7642
1748   헬륨가스를마시면.....   조효의 2007/06/13 5702
1747     [re]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하는 이유?  [2] 오현수 2007/06/15 7172
1746   키에 대해서   이아름 2007/06/13 5299
1745     [re] 키를 결정하는 요인?   오현수 2007/06/15 6699
1744   소질도 유전인가요??   추영주 2007/06/13 5593
1743     [re] 과연 소질도 유전인가?   박명렬 2007/06/14 6172
1742   멍이 드는건, 나이가 들수록 멍이 잘드는건가요?   조은지 2007/06/13 6154
1741     [re] 나이를 먹을수록 상처는 늦게 낫습니다.   박명렬 2007/06/14 6538
1740   하늘은 왜 파랗게 보여요???^.^   조효의 2007/06/13 5973
1739     [re] 하늘의 색이 파란 이유   박명렬 2007/06/14 6403
1738   음정변조는 어떻게 되는거예요^^   기혜란 2007/06/10 5214
1737     [re] 음정변조는 어떻게 되는거예요?   오현수 2007/06/10 6567
1736   모기가 좋아하는 혈액형이 있나요?   조은지 2007/06/06 6159
1735     [re] 그럼 모기를 이용해 혈액형 판별을 할 수 있는 말? ㅎㅎㅎ   오현수 2007/06/07 8215
1734   커피를 마시면 간암예방이된다?   조효의 2007/06/06 5755
1733     [re] 커피를 마시면 간암이 예방된다? ㅠㅠ  [2] 오현수 2007/06/06 6253
1732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온다?   조효의 2007/06/06 6343
1731     [re]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온다?   오현수 2007/06/06 6637
1730   벌레에게 물렸을 때 간지러운 이유는?   조효의 2007/06/05 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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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식물세포와 동물세포를 염색할때   3823 2007/06/03 5932
1727     [re] 식물세포와 동물세포를 염색할때 염색의 원리는?  [1] 오현수 2007/06/04 4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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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잠이 오는거는 아닌데 눈이 피곤해요   잠보 2006/07/02 5573
1677     [re] 잠과 눈의 방정식   오현수 2006/07/03 5761
1676   치아에 관한 질문   변동학 2006/07/01 4989
1675     [re] 치아에 관하여   오현수 2006/07/03 5896
1674   머리카락과 잠과의 관계   동신고생 2006/06/28 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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