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를 알면 과학이 쉽다! Ver 3.0



오현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 2012/05/25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


  전쟁터를 떠나, 다시 만난 노병과 전차




  함께 살아온 자매의 인생. 그리고 빈자리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




  은퇴했지만,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
(11년월스트리트 시위에서 체포되는 전직 경찰서장)




  터미널에서의 갑작스런 죽음. 고인을 기리는 스님




  끔찍한 산사태.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애견은 주인의 묘소를 지킨다.




  1968 올림픽. 흑인의 인권을 위한 싸움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그리고 아들의 경례




  자유를 위한 투쟁. 종교의 차이는 문제되지 않는다.
(시위도중, 이슬람교도의 예배시간동안 주위를 지켜주는 젊은이들)




  반세기의 단절. 만남 그리고 또다시 이별(97년 남북이산가족 상봉)




  전쟁터로 떠나는 아버지. 그리고 그의 부인과 아들




  죽어가는 병사의 마지막 기도




  전쟁은 많은걸 잃게했지만, 그들은 살아있다.




  불타버린 숲 . 살아남은 생명(09년 호주 산불)




  끔찍했던 테러 아버지는 아들을 기억한다.(9/11 테러 10주년 추모행사)




  전쟁에서 돌아온 어머니.




  시위장에 피어난 꽃한송이.(1967년 베트남 반전시위)




  전차를 막아선 자유(1989 천안문 시위 탄압대)




  끝내 돌아오지 못한 군인.. 남겨진 그의 가족




  아버지의 죽음을 접한 아이. 그의 아버지는 귀국을 단 몇주만 남겨두고 있었다.




  스포츠로 해소되는 인종차별.(1970년 펠레와 바비무어의 티셔츠 교환)




  수능 시험장의 안과 밖




  인류가 만나는 지구의 모습








     
  [공지사항]좋은글 있으면 올려주세요^^  
오현수
2007/06/16 2134
166   서울역 우동할머니   오현수 2013/04/03 1443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   오현수 2012/05/25 1793
164   아주 특별한 선물   오현수 2012/06/14 1723
163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오현수 2012/05/23 1573
162   아버지의 굽은 등   오현수 2012/05/09 1399
161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오현수 2012/03/28 1127
160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   오현수 2012/03/28 1175
159   정말로 아름다운 한장의 사진 입니다. ( 퓰리처 수상작 )   오현수 2012/03/20 1191
158   한 손으로 치는 박수   오현수 2012/03/20 1085
157   뒷모습   오현수 2012/03/18 1066
156   68명 중 68등 이었다.   오현수 2012/03/18 1088
155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 때   오현수 2012/03/10 1086
154   저기 우리 어머님이 오십니다.   오현수 2012/01/13 1154
153   엄마의 계산법  [1] 오현수 2012/01/13 1255
152   절망 그리고 희망   오현수 2011/12/09 1217
151   짧은 글 긴 여운 [꿈과 돋보기]   오현수 2011/11/04 1351
150   짧은 글 긴 여운 [풍선]   오현수 2011/11/04 1436
149   짧은 글 긴 여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오현수 2011/11/03 1350
148   짧은 글 긴 여운 [애벌레와 나비]   오현수 2011/11/03 1351
  1 [2][3][4][5][6][7][8][9]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Ropeman